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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8 |
버럭. 준비부족 그리고 내빈석 공연관람 비매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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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*희 |
2025.06.05 |
답변완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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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7 |
무례한 언사와 진행 사과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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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*진 |
2025.06.05 |
답변완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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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6 |
[요구] 아티스트에 정식 사과 및 사태 조사, 공유, 재발방지 약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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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*e |
2025.06.05 |
답변완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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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5 |
당장 아티스트에게 공식적인 사과 요청합니다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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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*혜 |
2025.06.05 |
답변완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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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4 |
공개 사과 요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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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*배 |
2025.06.05 |
답변완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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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3 |
천안K컬처박람회 개막식 리허설 중 발생한 진행자의 무례한 발언과 부적절한 대응에 대한 공식 항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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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*옥 |
2025.06.05 |
답변완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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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2 |
아티스트에게 공개사과 요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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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*은 |
2025.06.05 |
답변완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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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1 |
아티스트에게 공개 사과 요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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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*정 |
2025.06.05 |
답변완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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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0 |
아티스트에 대한 스텝들의 무례한 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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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*정 |
2025.06.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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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9 |
6월 4일 가수 리허설 막말로 강제 중단시키고 관객 협박하는게 k컬쳐의 실체입니까? 공식사과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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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*미 |
2025.06.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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